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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41어머니가 갑작스런 사고로 혼수상태이십니다.. 옆에서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  [14]2014-10-311168
8840얼굴 1 2014-10-30713
8839취직바이러스 뿌려요~ [34]2014-10-302048
8838이런방이 있는걸 왜 제가 첨알았을까요? ㅠㅠ [38]2014-10-286075
8837이 카드 받고 펑펑 울었어요.... [26]2014-10-276975
883646세 생일에 받은 남편의 카드 [13]2014-10-263903
8835한국음식이 한몫한 별난 출장 이야기 - 추가 [7]2014-10-262645
8834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[12]2014-10-242036
8833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~~~ [7]2014-10-241879
8832휴먼다큐) 꽃보다 듬직이.......펑펑 울었어요.... [6]2014-10-241512
8831한국인임이 으쓱했던 날 [20]2014-10-234177
8830미국에 살고 있는 울 동창들 찿아요~~~ [6]2014-10-232587
8829투표 부탁드려요.... [5]2014-10-22329
8828감사합니다....아직도 살만한 세상이 있음에....(동생 사연을 대신 올립니다) [22]2014-10-213800
882740세가 되었습니다 [27]2014-10-213082
8826잘한것이겠죠? [7]2014-10-21873
8825아는동생이 때맛사지 시켜줘서 호강했네요. [9]2014-10-212313
8824(유명 영어강사) 마이클쌤이 한글로 쓴 "행복한 할로윈 추억" [4]2014-10-211412
8823(펌) 승영이의 소원이 만든 행복한 요양원 [15]2014-10-201103
8822친정 엄마같은 시어머니 [14]2014-10-203190
8821남편의 사골국.. [14]2014-10-191798
8820아이 때문에 웃어요 :-) [3]2014-10-19840
8819한국음식이 한몫한 별난 출장 이야기 [25]2014-10-192430
8818콜택시 기사분 남편 두신 분들 보셔요... [34]2014-10-193576
8817새한은행 김명재씨 사건 재판 결과 어땠나요? [17]2014-10-1817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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