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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이 제일 무서워요
딸 남자친구 인사오고 싶다는데 집이 작다고 부끄러워 해요.
오랜만에 마트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인의 한마디
남편이 식칼을 빼 들고 벽에 찔렀어요
제 친한 동생 얘기 인데요....
남편과 크게 싸웠어요. 상황 좀 봐주세요.
밥할일 없어서 부러운 한국친구
20년만에 한국나가서 사진찍으려다 울뻔했어요.
55세인데 70-75 살까지 일할수 있는 직업 뭘까요.
요즘은 레깅스만 입나요? (수정, 사진첨부)